[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썰전’ 유시민 작가가 지금까지 대통령 경호에 대한 일침을 가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는 대통령의 유연한 경호를 강조했다. 유 작가는 대통령 경호실 폐지에 대해 “미국은 민간인 총이 있지만 우리는 민간인에게 총이 없다. 우리나라 대통령 경호는 쉽다. 지금까지 대통령 권위 세우고 폼 잡느라고 이상하게 경호했지. 너무 과도하게 했다. 미국하고 비교하면 말이 안된다. 경호처로 격하해서 경호실장이 불필요한 권력을 행사할 수 없게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에서 보면 대통령이 차를 타고 가다가 ‘어디 세워봐’ 그러지 않냐?”고 언급했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는 “그건 영화니까. 거긴 대통령이 미남이다”고 하자 유시민은 “우리도 대통령 미남이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