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채승훈 PD]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루키 중에 가장 장타자인 전우리는 비거리가 평균 260.9야드를 날려 투어에서 4위에 올라 있다. 지난 이데일리레이디스오픈에서 28위, 지난 4월 중순 삼천리투게더오픈에서 20위를 한 유망주다. 전우리는 장타자여서 멀리 친 공이 가끔씩 원하지 않는 페어웨이 바깥으로 가기도 한다. 간혹 말뚝이 꽂힌 지점에 공이 놓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때 상황에 따라 뽑아도 되는 말뚝이 있고 안되는 말뚝이 있다. 전우리가 골프룰과 관련된 문제를 낸다. 무벌로로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은 1 지주목, 2 OB말뚝, 3 해저드말뚝 4 야드말뚝 중에 무엇일까? 참고로 이 말뚝을 빼고 치면 2벌타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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