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하리수와 미키정씨 부부의 이혼설이 알려졌다.
12일 한 매체는 하리수와 미키정이 결혼 10년만에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미키정의 사업 실패 후 경제적 어려움과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했다는 것이다.
하리수와 미키정은 올해 초까지만 해도 소셜미디어 등으로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해왔다. 이 때문에 팬들의 아쉬움이 더욱 큰 상황이다.
6살 연상연하 커플인 하리수와 미키정은 지난 2007년 5월 결혼했다.
당시 트렌스젠더 1호 연예인의 결혼으로 큰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잉꼬부부로서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 세인들의 부러움을 샀다.
soo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