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에 신세계프라퍼티 주식 10%양도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신세계와 이마트가 13일 경영이사회를 열고 신세계프라퍼티 주식의 양도양수관련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주식 양수 전 신세계프라퍼티의 지분은 이마트가 90%, 신세계가 10%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번 양도양수를 통해 신세계가 보유하고 있던 신세계프라퍼티 지분 10%가 모두 이마트에 양수되며 이마트는 100%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신세계가 소유했던 주식수는 170만주로, 양수 후 이마트는 신세계프라퍼티 주식 총 1700만주를 보유하게 된다. 양수금액은 약 978억원이다.
이에 이마트 측은 “이번 주식 양수의 목적은 복합쇼핑몰 단독경영을 통한 사업주도와 의사결정에 있어서의 효율화”라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