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세월호 선체 내부에서 사람 것으로 보이는 뼈 한 점이 추가로 발견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14일 아침 8시쯤, 선내 수색 과정에서 나온 진흙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사람 것으로 추정되는 작은 크기의 뼈 한 점을 거둬들였다.
뼈가 나온 진흙은 선체 3층 가운데 부분에서 수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9일에도 오늘 뼈가 발견된 곳 바로 옆 공간에서 사람 어깨뼈로 보이는 뼛조각이 수습되기도 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주말까지 선체 객실에 대한 1차 수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glfh200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