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와 삼성화재는 28일 원주시 치악교 둔치 주차장에서 원주 관내 경찰서, 시청, 소방서와 공동으로 태풍의 원주시내 통과 및 원주천 범람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 시민 구출 및 침수차량 견인 등을 실시하는 모의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매해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에 이르는 자동차등 침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민·관·경 합동 재난대비대책 차원에서 실시하는 첫 모의 가상훈련이라는 게 삼성화재측 설명이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