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흥국의 딸 김주현이 ‘아이돌학교’에 출연한다. 가수의 꿈을 펼치기 위해 오디션 경쟁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센에 따르면 김흥국의 딸 김주현은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둔 Mnet ‘아이돌학교’에서 41명의 입학생 중 한명으로 출연한다.
‘아이돌학교’는 국내 최초 걸그룹 교육 기관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김주현은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아빠 김흥국에게 물려받은 끼와 재능을 자랑해왔다. 미국 유학 당시에는 치어리더로 활약하기도 했다.
김주현은 지난해 ‘아빠본색’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처음에는 춤, 노래가 그렇게 좋아서 가수라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오센에 따르면 ‘아이돌학교’를 계기로 어린 시절부터 가슴에 품어왔던 가수의 꿈을 펼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돌학교’는 오는 7월 1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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