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이 이태리 명품 브랜드 '에트로'를 1층에 새롭게 오픈했다.
9일 프라자점에 다르면 1층에 문을 연 에트로 매장은 기존의 여성 패션 라인 중심에서 남성 정장, 캐주얼 등 남성 패션 라인을 확대했다.
의류는 물론 핸드백,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춘 복합 매장 형태로 탈바꿈했다.
오픈 기념으로 5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시 에트로 에코백, 쁘띠 스카프를 증정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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