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29)와 가수 겸 방송인 강남(30)이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유이의 소속사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14일 연예계에 따르면 평소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약 3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방송 관계자는 “강남이 고정 출연하는 SBS TV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의 녹화에 유이가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더욱 친밀해졌다”며 “강남 특유의 친화력과솔직한 성격으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인들과 사적인 자리도 갖는 등 서서히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열애설이 제기되자 유이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단순한 친한 동료 사이다”라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