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쳐=이은영 기자] 해체한 씨스타 멤버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씨스타는 지난 6월 마지막 앨범 ‘론리’(Lololy)를 발표하고 해체를 선언했다. 해체 후에도 씨스타 멤버들은 각자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일찌감치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한 다솜은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며 소유 역시 각종 화보 및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효린은 최근 키썸과 함께 듀엣곡을 발표했고 스타쉽에서 후크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긴 보라는 최근 빅스타 필독과의 열애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2010년 데뷔한 씨스타는 7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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