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 후보자는 지난 4일 “국내 방송시장이 수용할 만한 상황이 아닌데 한꺼번에 종합편성채널 네 개가 도입돼 시장이 왜곡됐다”고 말했다.그는 “제가 방송위원회에 있을 때 종편 1개 정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검토까지 했다. 갑자기 최시중 방통위원장 때 논의됐고 한꺼번에 네 개가 도입됐다. 종편 도입 필요성은 있었지만, 4개 종편이 한꺼번에 나오면서 시장이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고, 이로 인해 지상파도 어려워지고 광고시장이 교란됐다”는 견해를 밝혔다. 앞서 방통위는 지난 3월 TV조선, 채널A, JTBC 등 승인 유효기간(3년)이 만료된 종편 3사의 재승인을 결정했다. MBN은 오는 11월 재승인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효성 후보자는 19일 오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방송이 공적 책임을 다하고 공정성을 실천해 공익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자유와 독립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