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국<사진>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지난 19일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에서 열린 ‘제15차 국제예금보험기구협회(IADI) 아태지역위원회 국제콘퍼런스’에 초빙돼 ‘한국 예보의 금융위기 극복경험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IADI는 예금보험제도와 관련한 국제기준 및 지침을 마련하고 정책 연구를 하는 국제기구다. 곽 사장은 예보의 해외 예보 인재 양성프로그램도 소개하면서 이를 통해 아태지역 국가의 예보제도 개선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소연 기자/carrier@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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