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찰가격 제한, 법적 대응 결과 내년 실적 좌우할 듯 [헤럴드경제= 김나래 기자]풍산이 국가 대상 방산 입찰자격 제한에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풍산은 25일 오전 한때 코스피시장에서 전날보다 6% 넘게 하락, 4만2500원까지 떨어졌다. 풍산은 제재처분 집행정지 신청 및 취소소송을 할 예정이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이슈가 풍산의 내년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실적의 경우 법적 대응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전일 풍산은 2349억원 규모의 국가 대상 방산 입찰자격 제한을 공시했다”며 “이달 28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6개월간으로, 섬광탄(플레어) 개발 실패가 원인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