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미래컴퍼니는 ‘레보아이(Revo-i) 수술로봇시스템 (Model MSR-5000)’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조 허가를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 복강경 수술에 로봇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환자 몸에 최소한의 절개를 한 후 로봇 팔을 몸속에 삽입해 의사가 3차원 영상을 보며 수술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용 로봇 국산화 성공에 따른 수입 대체 효과를 통해 내시경 수술이 필요한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출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술 시간 단축, 출혈량 감소 등으로 환자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