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엠넷 ‘워너원고’가 오늘(3일) 첫 방송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응축하고 있다. ‘워너원고’는 종영한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선발된 11명 워너원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만큼 팬들은 오늘은 손꼽아 기다린 분위기다. 인터넷상에는 “elly**** 사랑해요 워너원! 강다니엘 윤지성 박지훈 박우진 옹성우 황민현 김재환 라이관린 이대휘 배진영 하성운!! 워너블이 꽃길만걸을수있도록!!! 응원할께!!! 워너원 사랑해!!!!????” “99te**** 워너원고 본방사수♡” “love**** 보고 싶어. 현기증 난다! 워너원, 슈스길로 다 같이 행진해!! 언제나 응원하고 사룽한다” “hy87**** 벌써 재밌어” “chic**** 편성 늘려주심 안될까요? 24시간 보고 싶어요” “tkmj**** 안 봐도 벌써 재밌다는. 시간 참 느리다” “kde0**** 오늘만을 기다렸다 오늘은 최고 떡밥들이 쏟아지는 날 이미 기분 좋다” “chdl**** 오늘만을 기다렸다”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워너원고’는 오늘 저녁 7시 40분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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