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임명된지 두 달여 만에 ‘임플란트’를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일 뉴스1은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임 실장이 지난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비서실장으로 지명된 지 두 달여 만에 임플란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참여정부(노무현 정부)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과 민정수석 등을 지냈던 문 대통령도 치아가 10개나 빠져 임플란트 수술을 받았다.
과로에 스트레스까지 겹쳤던 것으로 청와대 업무 강도가 얼마나 센 지 잘 보여준다.
또한 임 실장은 손에 가려움증을 동반한 물집이 생기는 ‘한포진’도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몸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발병한다고 한다. 이 때문에 근래 청와대로 한의사를 초빙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min3654@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