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가 최근 경북도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됐다.
6일 호산대에 따르면 이번 지정으로 경북도와 손잡고 지역사회의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조기검진 및 예방을 위한 홍보 등에 나선다.
호산대 간호학과는 지난해 3월부터 ‘치매 서포터즈 졸업인증제’를 실시함으로써 지역의 치매예방 사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 지난 3월부터는 간호학과와 물리치료과 및 노인보건복지과 학생 71명으로 구성된 봉사 동아리를 중심으로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과 치매쉼터 운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치매친화적 공동체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