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법무법인 세종은 최근 백규석 전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백규석 고문은 기술고시 20회 출신으로 1987년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국정과제국장, 청와대 환경비서실 선임행정관,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자연보전국장, 환경정책실장 등을 거쳐 2015년부터 2년간 기획조정실장을 맡았다.
백규석 고문은 세종 환경 전문 그룹에 속해 기업의 각종 환경 현안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dewkim@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