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새로운 글을 올리며 심경을 전했다.
최준희는 7일 페이스북에 “상처를 준 그사람 잘못이지 그게 왜 네 잘못이야 견디느라 힘들었잖아 괜찮아, 울지마”라는 글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외에는 다른 언급은 없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외할머니 정 모 씨로부터 폭언 및 폭행을 당해 왔으며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페이스북 글이 본인의 허락 없이 삭제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밤 최준희와 정 씨가 다툰다는 신고가 112에 신고돼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서울 서초경찰서는 조만간 SNS에 올린 글의 진위와 외할머니의 폭행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최준희와 정 씨는 최근 KBS 2TV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촬영에 임했으며, 오는 10일 방송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