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가 강예원 마음을 사로잡으려 했다.10일 방송된 MBC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는 알리 백작(최민수)이 이지영A(강예원)와 친해지려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친딸이라는 사실을 안 알리 백작은 이지영A에게 꽃을 보냈다. 하지만 강호림(신성록)이 직접 꽃을 배달했다. 그 모습을 본 알리 백작은 “저 놈이 뒤통수를 친다”고 분노했다. 강호림은 화내는 이지영A에게 “벌 받겠다. 연이율 3%에 복리까지 쳐서 받을게, 용서해달라”고 했다. 하지만 알리 백작은 “꼴갑을 떤다”면서 “저 놈 볼 때마다 기분이 더럽다. 아주 심각하게 더럽다”고 치를 떨었다. 강호림은 알리 백작이 산 꽃을 자신이 주는 것처럼 갖은 애교를 부리며 건넸고 이지영 A는 이를 뿌리치지 못하고 받아들었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