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법인 등 자회사 실적 가시화에 하반기 전망 밝아”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다날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34억원, 당기순이익 4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377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26% 증가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보다 350% 증가한 63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64억원으로 흑자전환과 함께 최대실적을 또다시 갱신했다.
회사 관계자는 “다날은 국내외 결제와 인증서비스 등 주력사업에 집중하면서 큰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미국법인의 모바일 인증서비스 실적도 뒷받침했다”고 평가했다.
또 “연결기준 흑자전환은 결제규모의 증가와 함께 선정산 자금 확보, 실물시장 확대 등 공격적인 시장공략에 따른 성과”라며 “특히 자회사의 호실적과 성장성에 따라 하반기 실적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raw@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