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김기방과 그의 예비신부 김희경이 화제다.김희경은 25일 인스타그램에 “몇 년 전에 산 정장과 셔츠로 코디한 오빠와 실물이 백배 천배 만배 더 예쁜 드레스를 입은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과 김희경은 수트와 드레스를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웨딩화보를 찍 고있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30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김기방의 예비신부 김희경을 본 네티즌들은 “wltn**** 아내분 너무 미인이세요:) 축하해요” “jaec**** 축하합니다 기방이형 완전복받았네!!” “wow0**** 김기방 너무너무 좋아하던 배우. 베필이 너무 예쁘다” “zero**** 아내가 배우 같고 남자가 일반인 같다” “4121**** 축하해요!! 행복하세요” “dhgk**** 김기방 예능에서 꽤 봤는데 사람 참 괜찮은거 같더라 축하합니다” “fart**** 미녀와야수 현실판 축하해요” “vaga**** 이번만큼은 조인성 부럽지 않다! ㅎㅎ 행복하게 사세요” “ypur**** 김기방씨 능력 있는 분이셨네요 ㅎㅎ 예비신부 너무 미인이세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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