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개그맨 신종령씨(35)가 홍익대 인근 클럽에서 술을 마시고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한 매체는 1일 KBS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동하며 ‘간꽁치’로 유명한 신종령씨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특수폭행 혐의로 신종령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신종령씨는 이날 오전 5시2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힙합 클럽에서 만난 A씨를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옆에 있던 철제 의자로 내리쳤다. 또한 옆에서 말리던 B씨에게도 폭력을 행사했다.
신 씨는 체포 당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신 씨는 경찰에 의해 홍익지구대로 연행된 뒤 지구대에서도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