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BNK경남은행은 민족 고유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추석맞이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외국인이 내달 13일까지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통해 해외송금하면 금액에 따라 환전수수료를 우대해 준다.미화 1만불 이상 상당액은 50%, 1만불 이하는 30%까지 환전수수료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여기에 추가로 신규지정 해외송금은 송금수수료를 50%까지 우대한다.외환사업부 여창현 부장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한가위 풍성함을 지역의 또 다른 이웃인 외국인들과 나누고자 추석맞이 외국인 해외송금 사은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외국인들이 환전수수료 우대와 송금수수료 우대 혜택을 활용해 고국에 정을 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