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가 올해 제52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에게 합격증을 수여하는 등 합격 축하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5일 서울 한국공인회계사회관에서 제52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축하행사를 개최했으며 축하행사가 6일과 8일에도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축하행사에서 최중경 회장은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들에게 합격증과 기념품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최 회장은 인사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감사인과 컨설턴트로서 공인회계사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 커진다”며 “경제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ygmo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