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기온이 29도를 웃도는 등 무더위가 계속된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강 뚝섬야외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7일 개장한 수영장은 8월 24일까지 약 두 달간 운영될 예정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박현구 기자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이어진 29일 서울 한강 뚝섬 야외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박현구 기자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이어진 29일 서울 한강 뚝섬 야외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박현구 기자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이어진 29일 서울 한강 뚝섬 야외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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