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군입대하는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동생 바보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찬혁은 동생 이수현이 남자 아이돌과 볼링장을 간 사실을 알고 놀랐다. 이수현은 당황하며 “되게 친해서 그냥”이라며 세븐틴 부승관, 아스트로 라키와 함께 갔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찬혁은 “망설일수록 이상한 것"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수현은 오빠 이찬혁의 과잉보호에 불만을 갖고 가짜 남친 소동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수현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오빠에게 말하지 말아야겠다"라며 "쓸 데 없이 보수적이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이찬혁은 SNS 상에서도 동생 보호에 나섰다. 2012년 9월 이찬혁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 동생보다 나이가 많으신 남자 분들은 제 동생과 채팅을 할 때 조금 조심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동생과 놀아주는 것은 감사하지만 동생이 아직 어려 오빠들이 장난치는 것을 다 받아주는 게 좀 안 좋아 보인다. 심지어 '자기야'라고 하기도 한다던데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부탁했다. 한편 이찬혁은 9월 중 입대한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