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가족의 에어비앤비 여행기 소개
에어비앤비는 도서출판 디자인하우스와 공동으로 23가족의 에어비앤비 여행기인 ‘엄마, 여기 우리 집 할까?’를 출간했다.
‘간다’를 넘어 ‘산다’라는, 좀 더 깊고 내밀한 여행을 경험하고 싶은 가족을 위해 이 책은 23가족의 생생한 여행기와 그들이 직접 추천하는 여행 정보, 그리고 각 지역별 추천 에어비앤비 숙소 정보를 알차게 구성했다.
제주, 발리, 푸껫·방콕 등 우리나라 가족이 선호하는 5개 지역 여행지로 추리고 묶어,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골라 떠나는’ 즐거움도 함께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단지 ‘숙소 주인’이 아니라 집을 개방하고 일상을 공유하며 자신의 삶 속으로 게스트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호스트’ 다섯 명의 인터뷰도 함께 담았다. 이들의 이야기는 에어비앤비가 꿈꾸는, ‘여행, 일상으로의 환대’라는 신념과 그 끝이 맞닿아 있다. 길거나 짧거나 멀거나 가깝거나 평범하거나 남다른 가족 여행의 여정을 다정한 추억으로 채우는 일등공신이 바로 이 호스트들인 것이다.
아울러 여행지의 ‘내 집’에서 살아보고자 하는 이를 위해 에어비앤비로 숙소 예약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세세히 설명하고 있다. 가족 여행자라면 더 꼼꼼히 챙겨야 할 예약 정보도 꼼꼼히 담았다.
디자인하우스 관계자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먼지 덮인 여행 가방을 찾아내느라 분주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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