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ㆍ40)의 ‘행오버’(Hangover)와 ‘대디’(DADDY) 뮤직비디오가 나란히 유튜브 3억 뷰를 돌파했다.
11일 유튜브에 따르면 2014년 8월 공개된 ‘행오버’(Hangover)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조회수 3억291만2000여 건, 2015년 12월 공개된 ‘대디’ 뮤직비디오는 3억92만여 건을 기록했다.
앞서 ‘행오버’는 2015년 5월, ‘대디’는 지난해 10월 각각 2억 뷰를 돌파했다.
싸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같이 전한 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 밖에도 그의 세계적인 히트곡인 ‘강남스타일’은 현재 30억 뷰 돌파를 목전에 뒀으며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11억 뷰를 돌파했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