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한미일 육군참모총장은 19일 총장회의에서 북핵ㆍ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군사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은 이날 마크 밀리 미 육군참모총장과 야마자키 고지 일본 육상막료장과 한미일 3군 총장회의를 개최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3군 총장회의는 이날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한미 육군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 10차 태평양지역 육군 참모총장회의(PACC&PAMS)를 계기로 열렸다.
3군 총장은 북한의 핵ㆍ미사일 도발문제를 비롯, 한반도 안보상황을 평가하고 대북위협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3군 총장은 3국 육군 차원에서 군사교류를 강화하고 협력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munja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