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일 청약 거쳐 이달 말 상장 [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용 증착장비 전문업체 야스(대표 정광호)는 지난 14~15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를 2만3500원으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야스의 코스닥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체 공모 물량의 80%인 184만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338개 기관이 참여, 약 2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가치가 상장 이후 충분히 상승할 수 있도록 적정 수준의 공모가를 결정했다”며 “다소 보수적 관점으로 공모가격이 합의된 만큼 투자자들에게 가격적인 메리트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야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총 541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공모 자금은 생산시설 확충, 연구개발, 재무구조 개선 등에 사용된다.
일반 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20%인 46만주를 대상으로 오는 21~22일 이틀간 진행되며, 상장 예정일은 이달 말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