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베트남 유명 DJ(짱문:Trang Moon) 일행이 22일 인천에서 개막되는 세계 최대 EDM축제 ‘월드클럽돔코리아’ 행사 참가를 위해 인천공항에 입국한 뒤, 환영 나온 한국관광공사 마스코트 ‘초롱이’, ‘색동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월드클럽돔에 참가하고 한국 주요 관광지를 3박 4일 일정으로 둘러보는 방한 상품에 참여한 베트남 관광객들을 함께 데리고 왔다.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7(World Club Dome Korea 2017)’는 22일부터 24일까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행사에 중국, 일본, 베트남, 러시아 등 외국인 1만 5000여명이 특별여행상품 등을 통해 관람한다고 전했다. 주최측은 외국인의 참가자 수는 2만명 가량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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