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 정진석 의원은 자신의 SNS에 “노무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씨와 아들이 박연차씨로 부터 수백만 달러의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씨는 가출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해당 글이 게재된 뒤 일부 여론은 사실관계가 분명하지 않는 말로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정진석 의원의 발언에 네티즌들은 “buel**** 아이고..인간아 인간아..할 말이 없다 그냥 왜사냐고 묻고 말란다” “mmin**** 직접 확인했나요? 아니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이 되는 거죠?” “yhko**** 적폐청산하는데 적폐의 개들이 아우성치며 짖는 소리가 안 들리면 제대로 된 청산이 되겠는가 비명소리가 나와야 지대로 하는거다” “mrda**** 아주 그냥 갈때까지 가는구나” “pegi**** 모욕적이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