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중진 의원들이 ‘보수우파 통합추진위원회’를 만들기로 했다. 양당 3선 의원들은 27일 오후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하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모임을 주선한 한국당 이철우 의원이 밝혔다. 양당 3선 의원들은 당 지도부에 이 같은 내용을 설명하고, 다음 달 11일 다시 만나 통합추진위 구성 등 통합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물밑에서 거론되던 양당의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제기된다.
이날 모임에는 양당에서 12명이 참석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