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중진 의원들이 ‘보수우파 통합추진위원회’를 만들기로 했다. 양당 3선 의원들은 27일 오후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하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모임을 주선한 한국당 이철우 의원이 밝혔다. 양당 3선 의원들은 당 지도부에 이 같은 내용을 설명하고, 다음 달 11일 다시 만나 통합추진위 구성 등 통합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물밑에서 거론되던 양당의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제기된다.
이날 모임에는 양당에서 12명이 참석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