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김주혁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아버지인 배우 故 김무생에게 혼났던 일화가 눈길을 끈다.지난 2011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김주혁은 유명배우였던 아버지 故 김무생과의 추억들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혁은 아버지에게 가장 크게 혼이 났던 경험에 대해 “대학생 때 아버지 지갑에 손 댄 적이 있다”며 “어느 날 이상하게 생각한 아버지가 수표 한 장을 반대로 넣어두셨다”고 말했다.이어 “그런데 내가 그 수표를 빼가다가 아버지께 걸렸다”며 “아버지께서 앉아 계시다가 그대로 발이 날아오더라”며 혼이 난 경험을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한편 김주혁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아르곤’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