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하임리히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임리히법은 추석 명절에 음식을 급하게 먹다 목에 걸릴 경우를 대비한 응급처치법이다. 음식물로 인해 기도가 막힐 경우 3∼4분 이내에 의식을 잃게 된다. 119에 신고를 했더라도 구조대원이 오기 전 하임리히법을 실행햐야 위험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우선 환자의 뒤에서 양팔로 감싸듯 안고서 한 손은 주먹을 쥐고 다른 한 손은 주먹을 쥔 손을 감싼다. 주먹을 환자의 명치와 배꼽 중간지점에 대고 위쪽으로 당기듯 밀어 올리거나 등을 세게 친다. 단 1세 미만의 영아의 경우는 다르다. 복부 압박 대신 가슴 압박을 시행한다. 1세 미만의 영아의 경우 간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커서 손상의 위험이 높으므로 복부 압박을 하지 않는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