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27일 동구청,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내 저소득층, 홀몸노인을 위한 동절기 난방비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청 장병문 경제복지국장,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박덕상관장, 대구신세계 김봉수 부사장등이 참석했다.
현지법인 대구신세계가 동절기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달한 이번 난방비는 10월부터 대구신세계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난방용품 배달에 사용되며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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