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마동석의 멜로 눈빛이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추석특집 양세형의 숏터뷰'에 출연한 마동석은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도 매력이 많다. 짝사랑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서 마동석은 멜로 눈빛 연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앞서 선보였던 범죄자, 경찰 눈빛과 별반 차이가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동석이 출연한 영화 ‘범죄도시’는 절찬 상영 중이다.
cultur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