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전년도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자인 스페인의 카를로스 시간다(오른쪽)가 가죽 자켓 등 ‘마초’기질 듬뿍 풍기는 의상으로 나타났다. 타이틀 방어에 대한 강한 의지로 보인다. 시간다는 LPGA의 소문난 장타자이다. 정작 ‘마초’가 되어야 할 멕시코의 가비 로페즈는 ‘마초’ 이미지와 정반대인 가냘픈 여인의 옷을 입었다. 12일 2017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영종도 스카이72 바다코스) 대회 개막에 앞서 선수들이 자기 맘에 드는 옷을 입고 진행하는 갈라파티가 11일 오후 이 대회 공식 후원호텔인 파라다이스 씨티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연습과 대회 참가에 몰두하느라 외출복이나 좋아하는 옷을 입어볼 기회가 적었던 프로골프 선수들은 저마다의 맵시를 자랑하며 새로운 매력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ab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