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난곡로26길 일대 46만㎡ 규모의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난곡ㆍ난향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오는 16일 문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 지역은 경사지,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지난 2월 서울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돼 2022년까지 서울시로부터 마중물 사업비 100억 원을 지원받는 곳이다. 센터는 주민주도의 사업 추진을 위한 공공과 주민의 중간조직으로, 난곡로 178 상가건물 2층에 70㎡ 규모로 설치됐다. 이 곳에선 사업제안과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 발굴, 현장 지원 등의 업무가 이뤄진다.
한지숙 기자/jshan@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