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그룹 레인즈가 서로의 첫인상을 밝혔다.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레인즈 데뷔 미니앨범 ‘선샤인’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이날 변현민은 “서성혁이랑 동갑인데 히든박스를 하면서 처음 만나게 됐다. 그때 당연히 형인줄 알고 90도로 인사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이를 들은 서성혁은 “나도 변현민을 보고 형인 줄 알았다. 서로 성숙하게 본 것 같다”며 “또 이기원이 정말 동안이다. 처음 만났을 때 최소한 친구거나 동생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보다 3살이 많더라.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한편 레인즈는 12일 오후 6시 데뷔 미니앨범 ‘선샤인’(Sunshine)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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