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13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0.85포인트(-0.03%) 낮은 2473.91을 지나고 있다.
보합으로 출발한 지수는 장중 2477.90까지 올라 전날 기록한 장중 및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2474.76)을 경신했다.
연일 지수를 끌어올린 외국인이 이날 매도세로 돌아섰지만 기관이 나흘 만에 ‘사자’에 나섰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395억원, 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홀로 395억원어치 주식을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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