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편 출연자 스웨틀라나가 화제된 가운데 전소미와 비슷한 외모로 눈길을 모은다.스웨틀라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이라니....안 믿기지네....#어서와한국처음지 덕분에 제 친구들이 한국에 와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진심으로 제작진분들한테 감사드립니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런 가운데 스웨틀라나와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의 붕어빵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일뿐만 아니라 하얀 피부와 똘망똘망한 눈 등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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