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데이데이(Dayday)가 결국 데뷔조차 하지 못한 채 해체됐다.
데이데이(이수현 전민주 신설아 김은비 데비)의 소속사 HYWY엔터테인먼트는 21일 “데이데이 멤버들은 회사의 여러가지 사정과 멤버들의 의견차이로 긴 논의 끝에 함께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데이데이라는 팀으로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각자의 길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다섯 명에게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오는 23일 데이데이의 공식 SNS 계정 및 팬까페 역시 폐쇄한다고 덧붙였다.
데이데이는 지난해 ‘프로듀스101(프듀)’ 13위였던 이수현을 주축으로 결성된 걸그룹이다. 지난 5-6월로 예상됐던 데이데이의 데뷔는 계속 늦어졌고, 6월 이후로는 소식이 끊겼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