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25일 도청 새마을광장에서 독도의 날(1900년 대한제국 독도칙령반포일)을 기념해 '독도사랑 플래시몹'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도청 직원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독도 티셔츠를 입고 독도수기와 태극기를 들고 '나의 독도 오! 대한민국' 노래에 맞춰 '독도사랑 플래시몹'을 함께 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독도를 관할하는 지자체로서 영토주권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전 직원의 에너지를 도청광장 한 곳에 모았다"며 "경북도는 일본의 독도침탈 행위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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