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은세연이 KBS 2TV '사랑과 전쟁' 시즌2를 통해 연기자로 복귀한다.
은세연은 '사랑과 전쟁' 시즌2 '121화 두 명의 시어머니' 편에서 민지영의 친구 재희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재희는 스파게티 가게를 운영하는 여사장으로 두 명의 시어머니에게 시달리는 민지영에게 조언을 하고 고민 상담을 들어주는 친구이자 조력자 같은 인물이다.
1996년 KBS 공채18기 탤런트로 데뷔한 은세연은 '아내가 있는 풍경' '파랑새는 있다' 'TV소설-고향역'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하다, 건강상의 문제로 오랜 휴식기를 가졌다.
이후 치료를 마치고 스킨케어샵에서 1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한 은세연은 연기에 대한 열정과 뜻과 마음이 통한 새로운 소속사를 만나 연기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연기에 대한 갈증으로 신생극단에 들어가 연극을 하면서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통해 열정을 키운 은세연은 오"랜 공백기로 인한 고민보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기들을 보며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은세연의 연기 복귀작인 KBS 2TV '사랑과 전쟁' 시즌2 121화 '두 명의 시어머니' 편은 4일 밤 11시에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몬드리안 스튜디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