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토르:라그나로크’의 기세가 여전하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집계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토르:라그나로크’가 83만 3,856명의 관객을 동원시켰다. ‘토르:라그나로크’는 총 357만 관객을 돌파하며 변함없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토르:라그나로크’의 지치지 않는 기세에 한국 영화는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게 됐다. 2위로는 2일 개봉한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 주연의 ‘부라더’가 올랐다. ‘부라더’는 60만 5621명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관객수는 73만 1505명이다. 같은 날 개봉한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이 출연하는 ‘침묵’은 23만 8776명이 봤고 누적관객수는 30만 2618명으로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600만 관객을 넘어섰던 ‘범죄도시’는 개봉 5주차에도 26만 6556명 관객이 들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총 누적관객수는 636만 8994명으로 700만을 향해 가고 있다. 한편 ‘토르: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