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사진>을 갖고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세대에 연탄 6만장을 전달했다.
오스만 알 감디 CEO는 S-OIL 임직원 자원봉사단 100여 명과 함께 연탄배달에 참여했다. 이날 개미마을에서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10가정에 200개씩 연탄을 배달했다. 나머지 연탄은 전국 300여 가정의 겨울나기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연탄배달을 마친 알 감디 CEO는 “오늘 이곳에서 봉사활동이 지역 주민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S-OIL은 저소득 가정의 난방 지원을 위해 매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대표 변형윤)’를 통해 연탄을 기부하고 있다.
이세진 기자/jinlee@
jin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