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청래 전 의원이 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피켓시위를 벌인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을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
정 전 의원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착각은 자유이고 커트라인이 없으나 때와 장소는 가려야. 그 쓸쓸한 영혼, 참 안됐다”라고 짧은 일침을 날렸다.
조 의원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회 연설에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주장하다 국회직원들에게 제지 당했다. 조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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