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경북 영천에서 열린 ‘2017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및 나눔봉사단 총회’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호산대는 지난 2013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착한일터 프로그램에 가입했으며 직장인 나눔 운동에도 참여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주력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교직원들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대학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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